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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현 정권의 문제 52
공지 자유 우파가 무엇이고, 좌파가 무엇인가? 276
공지 → 현대사회문제--주제별 208
공지 → 현대사회문제--추천사이트 1698
공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자들은 단합해야 520
34 표를 세는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5
33 총선 뒤 '4200만원 뇌물 실세' 풀어준 법원, 법치의 위기다 4
32 예상했던 대로 걱정했던 대로 6
31 北 핵 강화, 中 국방비 증강, 우리만 '대화로 나라 지킨다' 3
30 위안부 피해자 쉼터에서 '탈북자 북송 모임' 가졌다니 5
29 정부 통계 분식은 나라 망치는 범죄행위 3
28 소득격차 악화하는데 '소주성' 안 고치고 통계 조작 4
27 다음 정부가 원전 산업 再起를 도모할 토대라도 유지시켜 놓으라 8
26 탈원전, 우릴 일자리서 내쫓아. . . 고용 유지한다던 대통령에 배신감 3
25 美 모듈원전 러브콜 받은 두산重, 세계 주도할 기회 날릴 판 4
24 시한부 한국원전산업… 내년 3월 올스톱 3
23 21세기 아마겟돈 '이들리브', 그곳에 또 다른 극단주의가 싹트고 있다 3
22 세계 89국이 시행 중 '국가부채 제동장치' 있어야 한다 22
21 한번 늘어난 나랏빚은 줄지 않는다 16
20 독일 같던 이탈리아가 지금의 病者 되는 데 불과 14년 걸렸다 32
19 정의연의 적폐를 계기로 다시 생각하는 위안부 문제 19
18 선관위가 '정권 하수인'으로 비치면서 생긴 不幸 18
17 '좋은 재판' 약속했던 대법원의 배신 18
16 코로나 겪고도 '에너지 안보' 도외시한 전력 계획 19
15 반미파의 '미국 선호' 17
14 南北 절대 권력자의 권력 크기 같아졌다 23
13 '왜 검은 것을 검다고 말하지 못하느냐'고 개탄한 감사원장 26
12 '왕의 귀환'이 그렇게 반갑나 16
11 법조인·교수 1만여명 "文정부 통일교육, 대한민국 정체성 훼손" 14
10 새로운 야당의 출현을 주시하며 15
9 "사전투표 결과 통계적으로 이해안돼… 선관위, 의혹 풀어줄 책임있어" 28
8 세상 바뀐 것 확실하게 알기 26
7 4·3이 통일정부 수립운동? 남로당 선동 슬로건이었다 20
6 세 번째 위기에 선 대한민국 42
5 이 정도면 고용 통계가 아니라 對국민 속임수다 37
4 소득 주도 성장 3년, 국민소득이 줄었다 22
3 '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에 던져진 국민의 당혹감 25
2 소름 끼치는 文 '한·중 운명 공동체'론 43
1 자유냐 전체주의냐, 그 사이에 중간은 없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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